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8건5개 미디어
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6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연합뉴스
세계일보
동아일보
경제
중도 성향

'한반도 전문가' 캠벨의 경고…"이란 전쟁 승자는 中, 亞 혼란 길어진다"

머니투데이
조회 0
'한반도 전문가' 캠벨의 경고…"이란 전쟁 승자는 中, 亞 혼란 길어진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 인터뷰 "에너지 불안·미군 공백, 亞 경제·안보 혼란 키워" "中 에너지 조달·비축 탄탄, 유가 충격 크지 않아" 미국의 '한반도 전문가' 커트 캠벨 전 국무부 부장관이 한국, 일본 등 아시아를 미국과 이란 전쟁의 최대 피해 지역으로 꼽으면서도 중국은 최대 수혜국으로 지목했다.

전쟁으로 촉발된 에너지 불안과 미국 군사력 공백이 아시아의 경제와 안보 불확실성을 키우며 중국에 유리한 상황이 만들어졌다는 이유에서다.

캠벨 전 부장관은 30일 공개된 일본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미국과 이란의 충돌로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곳은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라며 인플레이션 장기화와 미군의 공백이 아시아의 혼란을 심화시킬 것이라고 지적했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7건 · 4개 매체
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75%
1개 매체3개 매체

美 캠벨 “미국·이란 전쟁 승자는 中”

조선일보
보수 성향

커트 캠벨 "美-이란 충돌 승자는 중국…아시아 혼란 심화할 것"

연합뉴스
중도 성향

호르무즈 대란 최대 수혜자는 중국…태양광·전기차 '반사이익'

세계일보
보수 성향

“전쟁神에 뿌리 둔 日극우, 1945년 이전 복귀 꿈”

동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속보]李대통령, '반도체 클러스터' 서남권 찾아 "제가 직접 관할·총책임"

머니투데이

법원, 대주주, 채권자 모두 "어렵다"....홈플러스 '파산 선언' 폭탄돌리기

머니투데이

'세이브왕→3할 타율' 미친 재능 하재훈, SSG서 결국 방출... 이정범-박상후-최수호 4명 웨이버 공시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복날 앞두고 닭고기 수급 점검…육계·삼계 생산 확대

머니투데이

민간서 검증한 AI, 국방으로…인핸스 B2G 사업 본격화

머니투데이

질병청, "조류인플루엔자 인체 감염 대비" 범부처 대책위원회 개최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