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복날 앞두고 닭고기 수급 점검…육계·삼계 생산 확대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정부가 복날 성수기를 앞두고 닭고기 수급 점검에 나섰다.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에 대응해 육용종란을 수입하고 닭고기 공급을 늘리며 여름철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30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김종구 차관은 이날 경기도 화성 닭 계열화업체인 한강식품을 찾아 여름철 닭고기 수급 상황을 점검했다.
앞서 지난 겨울 고병원성 AI 발생으로 육용종계가 살처분되면서 여름철 닭고기 공급 부족 우려가 제기됐다.
이에 농식품부는 업계와 협력해 육용종란 1700만 개 수입을 지원하는 등 선제적인 수급 안정 대책을 추진해왔다.
복날을 앞두고 한강식품은 육계·삼계 사육 규모를 늘리고 있다.
삼계는 미리 생산한 물량을 냉동 비축해 성수기 수요에 대비 중이다....
공식 발표 ↔ 진영별 보도
중도 성향 100%
1건
공식 발표 (1건) — 공공 라이선스 원문 직접 열람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1
보수 성향0
보도 없음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