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보수 성향 100%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전쟁神에 뿌리 둔 日극우, 1945년 이전 복귀 꿈”

동아일보
조회 0
“전쟁神에 뿌리 둔 日극우, 1945년 이전 복귀 꿈”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일본 극우 세력의 기본 사상은 ‘아시아에서 최고의 나라는 일본’이란 생각입니다.

그게 시작된 게 17세기예요.

막부의 정통이 된 성리학자들이 ‘진정한 중화(中華)는 일본’이라면서, 있지도 않았던 진구(神功·신공)황후의 삼한 정벌을 미화했습니다.” 한일 관계 전문가인 호사카 유지 고려대 행정전문대학원 정책학과 특임교수(70·세종대 독도종합연구소 명예소장)는 29일 신간 ‘극우의 신화 일본’(책이라는신화) 출간 간담회에서 이렇게 강조했다.

일본은 에도시대부터 내려온 ‘일본이 세계의 근본’이라는 사상 탓에 ‘세계를 지배할 운명’을 지녔다고 생각했고, 이것이 제국주의와 전쟁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호사카 교수는 “일본의 극우파는 역사와 문화적 뿌리가 깊어 다시 세력을 갖기 쉽다”고 경고했다.

호사카 교수는 일본 도쿄대 공학부를 졸업하고 1988년부터 한국에서 한일 관계를 연구하다가 2003년 귀화한 한국인이다.

일본의 강경 보수파 등을 연구한 그가 이번에 내놓은 신간은 ‘일본의 전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신군부 ‘특별순화교육’ 피해자에 국가배상

세계일보

일제강점 졸업장·도민증… 60년 현대사 오롯이

세계일보

자랑스러운 中企인 한영돈·김상범

세계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홍명보 나가” 야유 속 귀국한 홍명보 전 감독

동아일보

[속보]홍명보 야유속 귀국…“돈 뱉고 나가” 욕설 쏟아져

동아일보

지연수 “전남편 일라이에게 양육비 85만원 받아…턱없이 부족”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