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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연임=레임덕 주장하는 게 반명, 난 대통령과 한 몸"

오마이뉴스
정청래 "연임=레임덕 주장하는 게 반명, 난 대통령과 한 몸"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나선 정청래 후보는 자신이 연임 시 이재명 대통령의 레임덕으로 이어질 것이란 주장에 대해 "그게 반명(반이재명)"이라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나와 대통령은 한 몸 공동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를 겨냥해서는 '보완수사권 폐지 진실 공방'과 '민주당 신천지 개입설'을 지적하면서 "당과 당원을 공격한 것이다", "자기 눈 찌르기" 등의 질타를 이어갔다.

정청래, 김민석에 맞불 "당을 수렁에 빠뜨려... 자기 눈 찌르기"

정 후보는 26일 공개된 <연합뉴스> 인터뷰에서 '정청래 연임=이 대통령 레임덕'이라는 주장을 두고 "그렇게 공격하는 사람들이 친명(친이재명)을 자처하면 그게 반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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