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8·17 전당대회 순회경선 일정 돌입…8월 9일 강원권 일정 준비 분주
ONP 요약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 간의 과거 정치적 행적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신천지 관련 입당 의혹이 제기되면서 당내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선거 과정에서는 투표율 조작 의혹과 함께 각 후보들의 중원 확보 전략에 대한 비판이 겹치고 있다.
8·17 전당대회 예비경선을 끝낸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주부터 전국 순회경선 일정에 돌입하는 가운데 강원 여권도 ‘강원권 순회경선’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민주당은 8월 1일 충청권을 시작으로 약 3주간 전국을 순회하며 합동연설회와 권역별 투표를 진행한다.강원권의 경우 8월 9일 횡성국민체육센터에서 강원권 순회경선이 실시되며, 이에 앞서 오는 28일부터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가 시작된다.이와 관련, 강원도내 지역위원장을 맡고 있는 원내·외 인사들은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에서 오찬 간담회를 열고 순회경선 준비 상황과 조직 운영 방향을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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