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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끼 1만원' 아파트 뷔페…'고물가·몰상식 행위'에 결국 운영 중단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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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단지 내 가성비 뷔페로 주목받았던 '헬리오시티'의 뷔페 서비스가 종료됐다.
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헬리오시티 식사 서비스 위탁 업체 '준푸드앤컬쳐'는 안내문을 통해 "계약 기간 만료로 인해 7월 2일까지 영업 후 운영을 종료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헬리오시티 내 식당 운영은 현재 종료된 상태다.
해당 업체는 2024년 7월부터 헬리오시티에 뷔페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헬리오시티 단지에서는 카페테리아 시설물 원상복구 공사에 따른 조치라고 해명했지만 업계에서는 낮은 식단가 대비 인건비와 식자재비 부담 등 손실이 적잖은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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