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납치에 결박...정재성과 살벌 대면
머니투데이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이 납치에 결박까지 당한 모습이 공개됐다.
4일 오후 방송될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11회에서는 신입사원 황준현(이준영 분)의 몸으로 살아가고 있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와 인생 최대 숙적 태하그룹 회장 나병모(정재성 분)의 숨 막히는 대치가 펼쳐진다.
그동안 강용호는 신입사원 황준현의 신분으로 최성그룹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 해왔다.
장녀 강재경(전혜진 분)과 장남 강재성(진구 분)이 초래한 위기를 수습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던 강용호는 강재성이 저지른 비자금 운용 사태를 스스로 떠안으며 자신의 명예를 희생하는 결단까지 내렸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