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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색' 논란 최시원, 美 법원서 악플러 10명 신원 확보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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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이 최근 미국 법원으로부터 악플러에 대한 신원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시사저널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지방법원은 지난 2일 최시원이 엑스(옛 트위터)와 유튜브 등 해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용자 10명을 상대로 낸 증거 개시(디스커버리) 신청을 인용했다.
디스커버리는 재판 전 소송에 필요한 증거나 정보를 강제로 공개하도록 요구하는 미국의 법적 절차다.
최시원 측이 국내 소송을 위한 피고인 특정 절차를 위해 엑스와 구글을 상대로 이름, 생년월일, 주소 등 정보 확인을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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