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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최대훈, '20 대 1' 완승 태권 발차기..."훈며든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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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최대훈이 의리, 브래인, 액션 조합의 '육각형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3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 분)이 딸 민지(서수민 분)를 찾기 위한 추적을 시작한 가운데, 그와 의기투합한 성한수(최대훈 분)의 매력 폭발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성한수의 매력은 끈끈한 의리로 시작됐다.
성한수는 자신의 태권도장을 찾아온 김부장(소지섭 분)을 보자마자 심상치 않은 상황을 직감했다.
이어 그는 김부장이 납치된 딸 민지(서수민 분)를 찾기 위해 벙커가 필요하다고 부탁하자 망설임없이 추적 장비가 갖춰진 벙커를 가동했다.
등을 맡겨 되는 든든한 옛 동료이자 절친한 친구로 힘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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