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옹기장’ 방춘웅-이학수 ‘화각장’ 한기덕… 유산청,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인정
동아일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국가무형유산 ‘옹기장’ 보유자로 방춘웅 씨(83)와 이학수 씨(71)가, ‘화각장’ 보유자로 한기덕 씨(52)가 인정됐다.
국가유산청은 30일 “2월에 인정 예고했던 옹기장과 4월 인정 예고했던 화각장 보유자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방 씨는 증조부 때부터 4대째 옹기를 만들어온 집안 출신으로, 2008년부터 충남 옹기장 보유자로 활동해 왔다.
고 이옥동 보유자의 아들인 이 씨는 2013년 전남 옹기장 보유자가 돼 전통을 이어 왔다.
한 씨는 경기 화각장 보유자였던 고 한춘섭 씨의 아들로, 쇠뿔을 얇게 펴 만든 투명한 판을 목재 기물에 장식하는 화각의 전통 제작 기법과 도구를 계승해 왔다. ...
공식 발표 ↔ 진영별 보도
진보 성향 40%중도 성향 20%보수 성향 40%
2건1건2건
공식 발표 (1건) — 공공 라이선스 원문 직접 열람
진보 성향2
중도 성향1
보수 성향2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Scratching that bug bite might feel good at first but science says it’s a bad idea
New York Post
Orlando airport staff force 800 travelers from UK to wait FIVE HOURS for luggage - then warned them they'd be 'arrested' if they left without their bags
Daily Mail (News)
Virginia teacher, 29, vanishes while preparing for multi-day hike in Peru as family beg for answers
Daily Mail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