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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옹기·화각 이어온 장인 3명,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인정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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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무형유산 ‘옹기장’ 보유자 방춘웅, 국가무형유산 ‘옹기장’ 보유자 이학수, 국가무형유산 ‘화각장’ 보유자 한기덕(왼쪽부터) 국가유산청 제공흙을 빚고 쇠뿔을 펴 전통 공예의 맥을 이어온 장인들이 국가무형유산 보유자가 됐다.국가유산청은 국가무형유산 ‘옹기장’ 보유자로 방춘웅(83)과 이학수(71)를, ‘화각장’ 보유자에는 한기덕(52)을 각각 인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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