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인플레 대응 의구심…지수별 혼조[Asia마감]
ONP 요약
코스피 지수가 5% 이상 급락하며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연속 발동돼 변동성이 급증했다. 반도체 대형주 집중과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을 확대하고, 개인 투자자들의 빚투 위험이 커졌다.
진보 성향:시스템 위험 — 코스피 급락과 사이드카 발동이 시장 구조적 취약성을 드러내며 규제 강화가 필요하다.
보수 성향:투자자 보호 — 개인 투자자 빚투 위험이 커져 강제 청산이 시장을 더욱 흔들 수 있다.
30일(현지시간) 아시아 주요 증시는 등락이 엇갈렸다.
이날 일본 도쿄증시의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0.71% 상승한 6만1867.43에 거래를 마감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가 대폭 하락하면서 장 초반 매도세가 강했으나 한국 코스피가 장중 상승하면서 일본 증시 투심도 회복됐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설명했다.
개별주 가운데서는 반도체 검사장비 기업 어드반테스트가 이날 하루에만 10% 넘게 오르면서 지수를 밀어올렸다.
하루 전 2026회계연도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 영향이다.
일본 반도체 대장주로 꼽히는 키옥시아는 31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2.92%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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