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칠레 정상회담…22년 만에 FTA 현대화·광물 등 5개 MOU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29-30일 칠레를 방문해 칠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진행하고, 한·칠레 자유무역협정(FTA)을 현대화하고 구리·리튬 등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MOU를 5건 체결했다. 또한, 양국은 AI·청정에너지 등 미래산업 협력 확대를 논의하며, 한국 전통 도자기와 와인잔을 선물했다.
진보 성향:공급망 외교 — 핵심광물 확보와 AI·청정에너지 협력을 통해 글로벌 공급망 재편을 주도하려는 외교 전략으로 평가
보수 성향:전통 선물 — 한국 전통 예술품을 선물해 문화 교류와 국가 자부심을 강조하는 외교적 성과로 보았다
[the300]광물자원 파트너십 공동委, 장관급 격상·회의 정례화…AI 핵심 소재 구리·리튬 수급 안정화 기대 이재명 대통령이 한·칠레 자유무역협정(FTA) 현대화와 구리·리튬 등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확대에 나섰다.
상품 교역 중심의 경제협력을 디지털 무역과 인공지능(AI), 청정기술 등 신산업 분야로 넓힌다는 구상이다.
이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 모네다궁에서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으며 이날 회담을 계기로 양국 정부·기관은 총 5개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 △광물자원 파트너십 MOU △치안협력 MOU △극지연구 협력 MOU(개정) △해양안전 및 안보협력 MOU △투자협력 MOU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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