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 중국 증시 하락 마감…상하이지수 0.62%↓
ONP 요약
코스피 지수가 5% 이상 급락하며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연속 발동돼 변동성이 급증했다. 반도체 대형주 집중과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을 확대하고, 개인 투자자들의 빚투 위험이 커졌다.
진보 성향:시스템 위험 — 코스피 급락과 사이드카 발동이 시장 구조적 취약성을 드러내며 규제 강화가 필요하다.
보수 성향:투자자 보호 — 개인 투자자 빚투 위험이 커져 강제 청산이 시장을 더욱 흔들 수 있다.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30일 하락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62% 오른 3804.69로 거래를 마쳤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2.73% 하락한 1만3285.8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3.97% 오른 3244.62로 장을 마감했다.
전날보다 0.43% 내린 3812.11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전반적인 내림세를 보였고, 오후장에서 반등했지만 하락 마감했다.
이런 하락세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기술주 약세때문으로 풀이됐다.
이날 시장에서 주류, 주방가전, 은행 등이 강세를 보였고 반도체, 컴퓨팅, 전자화학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약 2조3400억위안으로. 전날보다 460억위안 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phis731@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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