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 코스피…등락 거듭하며 치열한눈치보기 장세

ONP 요약
코스피 지수가 5% 이상 급락하며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연속 발동돼 변동성이 급증했다. 반도체 대형주 집중과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을 확대하고, 개인 투자자들의 빚투 위험이 커졌다.
진보 성향:시스템 위험 — 코스피 급락과 사이드카 발동이 시장 구조적 취약성을 드러내며 규제 강화가 필요하다.
보수 성향:투자자 보호 — 개인 투자자 빚투 위험이 커져 강제 청산이 시장을 더욱 흔들 수 있다.
30일 코스피가 상승과 하락을 오가며 큰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코스피 투 톱 중 하나인 삼성전자[005930]의 2분기 호실적이 지수를 반짝 밀어 올렸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투자자 사이 치열한 눈치보기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이날 오전 12시 25분 기준 코스피는 49.09포인트(0.87%) 내린 5,614.15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는 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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