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8건15개 미디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53%보수 성향 27%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53%보수 성향 27%
동아일보
강원도민일보
세계일보
경향신문
경남도민일보
국제신문(부산)
매일신문(대구경북)
매일경제
노컷뉴스
뉴시스 속보
프레시안
연합뉴스
ZDNet Korea
머니투데이
여성신문
정치
보수 성향

[사설]최저임금을 번번이 표결로 정해서야… ‘40년 낡은 틀’ 바꾸라

동아일보
[사설]최저임금을 번번이 표결로 정해서야… ‘40년 낡은 틀’ 바꾸라

ONP 요약

내년부터 일하는 사람들이 최소로 받아야 할 시급을 정하는 회의가 열렸어. 일하는 사람 측에서는 시급을 1만820원으로, 회사 측에서는 1만620원으로 원했는데 차이가 거의 없어져서 곧 결정될 것 같아.

내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700원으로 결정됐다.

올해 1만320원보다 금액으론 380원, 비율로는 3.7% 올랐다.

주 40시간 근무 기준 월급으로 환산하면 223만6300원이 된다.

최저임금 인상률이 3%대를 넘긴 것은 2023년 적용분 결정 이후 4년 만이다.

내수 침체로 벼랑 끝에 몰린 영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지불 능력을 고려하면 부담이 결코 가볍지 않다.

올해 역시 최저임금위원회에서 노동계와 경영계는 팽팽하게 맞서며 합의에 이르지 못했고, 법정 심의 기한을 보름이나 넘겼다.

결국 14일 밤 노사 양측의 최종안을 놓고 표결에 부쳐 경영계 안을 채택했다.

1987년 최임위 발족 이후 이번이 40번째 결정인데 법정 시한을 지킨 것은 9번뿐이고 노사 합의로 최저임금이 결정된 것도 8번에 그쳤다.

노사 모두 결과에 불만을 나타냈다.

한국노총은 “물가 수준을 고려하면 사실상 동결”이라고 반발했다.

경영계는 줄곧 요구해온 업종별 차등 적용이 무산된 데다 최종안이 당초 요구했던 동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7건 · 15개 매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53%보수 성향 27%
3개 매체8개 매체4개 매체

내년 최저임금 380원 인상…시간당 ‘1만700원’

강원도민일보
중도 성향

[사설] 노사갈등만 키우는 최저임금 결정, 언제까지 반복할건가

세계일보
보수 성향

플랫폼·특고 ‘사각지대’ 남긴 채…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경향신문
진보 성향

내년 최저임금 1만 700원, 노동자도 소상공인도 ‘못마땅’

경남도민일보
중도 성향

내년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종합)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채상병 수사정보 유출' 이시원, 구속영장 기각

노컷뉴스

장동혁 "참정권 지키는 데 정치 생명 걸겠다"

노컷뉴스

유시민 "李 선택 실패로 끝날 것"…與 "논리 비약" 반박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中 CXMT 14조 조달할듯… D램 지각변동 신호탄

동아일보

“인문계만 모십니다”… 효성 신입공채 눈길

동아일보

대한상의-한경협 제주포럼 나란히 개막… 화두는 “AI 대전환”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