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비매너 범죄 수준, 그런데 경고가 없다고?" 프랑스 대격노... 음바페는 팔꿈치에 맞았다
ONP 요약
프랑스가 2026 월드컵 16강에서 킬리안 음바페의 페널티킥으로 파라과이를 1-0으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파라과이의 밀집 수비와 거친 플레이에 흔들리지 않은 프랑스는 10일 모로코와 8강전을 치른다.
진보 성향: 프랑스가 데샹 감독의 전술과 음바페의 침착함으로 파라과이의 거친 플레이를 넘고 8강 진출
중도 성향: 음바페의 페널티킥 결승골과 기록(대회 7호골)으로 프랑스가 파라과이를 극복하고 8강 진출
보수 성향: 파라과이의 PK 스폿 훼손, 팔꿈치 가격 등 거친 플레이와 불균형적 판정 속에서 프랑스가 우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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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의 비매너 플레이를 향해 프랑스 현지도 분노를 터뜨렸다.
프랑스는 5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라과이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에이스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후반 25분 페널티킥 결승골을 터뜨렸다.
이로써 프랑스는 통산 3번째 월드컵 우승을 향한 여정을 이어갔다.
프랑스는 1998 자국 대회와 2018 러시아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직전 2022 카타르 대회에서는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지만, 이번 대회에서 다시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하지만 파라과이전은 결코 쉽지 않았다.
상대의 거친 플레이 때문이다.
이날 프랑스는 반칙 11회, 파라과이는 13회를 기록했다.
퇴장자는 나오지 않았고, 경고를 받은 선수는 프랑스에서만 3명이 나왔다.
반면 파라과이는 옐로카드를 받은 선수가 한 명도 없었다.
숫자만 보면 프랑스가 더 거친 경기를 한 것처럼 보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