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공공병원 재정 악화 확대…의사 확보도 어려워져, 4년 새 연봉 24%↑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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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개 지방의료원 절반 이상 자본잠식…작년 의료손실 5573억원 지방의료원 봉직의 평균 연봉은 2021년 2억4500만원→작년 3억300만원으로 올라…구인난 심해져 "공공병원 지원 위한 종합적 대책" 지난해까지 공공병원의 재정 악화가 심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의료원의 경우 절반가량이 자본잠식에 빠졌다.
의사 수급도 어려워지면서 봉직의 평균 연봉이 3억원대로 4년 새 25%가량 올랐고, 이로 인해 의사 구하기가 더 힘들어지는 악순환에 빠졌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공공병원 지원을 위한 종합적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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