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과거수준 복귀 어려워" 분석 속 외환시장 24시간 개방까지…환율 어디로?
머니투데이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1500원대에서 고공행진 중인 원/달러 환율은 이번주에도 높은 변동성을 보일 전망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공개와 연준 인사들의 발언이 예고돼서다.
대내적으로는 삼성전자의 2분기 잠정 실적 발표와 24시간 외환시장 개장이 환율 흐름을 좌우할 주요 변수로 꼽힌다.
5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지난 3월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0.2원 내린 1526.6원에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
이튿날 새벽 2시 마감한 야간장에선 주간거래 종가보다 4.4원 높은 15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의 고용지표 부진으로 달러 강세가 한풀 꺾인데다 일본 외환당국의 시장개입 경계감 등에 따라 환율이 다소 안정된 것이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