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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100억대 사기' 혐의 금은방 업주 검거…오늘 구속 심사
세계일보

고객들로부터 금과 현금을 가로챘다는 의혹을 받는 서울 종로구 금은방 주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은 피해 규모가 100억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13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A씨를 10일 검거해 전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법은 이날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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