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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승 '논현동 헬스장 전세 사기' 주장 사건, 결국 법정으로
세계일보

헬스트레이너 양치승이 서울 논현동 헬스장 무단 사용 혐의로 정식재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치승은 해당 헬스장과 관련해 전세 사기 피해를 주장해 왔다.
13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은 지난 9일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양치승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
법원은 앞서 양치승에게 벌금 1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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