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10살에 가장 된 소년, 전국 최고 산림조합 만들다”
인천일보
“어려운 형편 때문에 일찍 사회생활을 시작했지만, 그때의 경험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습니다.
조합원과 함께 성장하는 산림조합을 만드는 것이 제 꿈이자 사명입니다.”전진옥 조합장의 삶은 ‘성실’과 ‘도전’이라는 두 단어로 요약된다.1963년 파주시 광탄면에서 태어난 그는 할아버지와 아버지 대부터 광탄에서 살아온 토박이다.
2남 3녀 중 장남으로 태어난 전 조합장은 초등학교 3학년이던 10살 때 아버지를 여의었다.막내가 돌을 갓 넘긴 시기였다.
어린 나이에 가장 역할을 해야 했던 그는 여름이면 꼴을 베고, 겨울이면 군불을 때기 위해 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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