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중구, '초복 맞이' 취약계층 노년층 '여름 보양식' 나눔 행사
머니투데이
현장 식사 대접 및 거동 불편 가구 대상 방문 배달 병행 서울 중구는 초복을 맞아 직능단체, 기업, 종교시설 등과 연계해 취약계층 어르신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는 '보양식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명동 새마을부녀회가 이달 8일 취약계층 고령층에게 삼계탕을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13일에는 광희동 새마을부녀회가 경로당 만 65세 이상 시미들에게, 을지로동 새마을부녀회·지도자협의회는 저소득 고령층 시민들에게 삼계탕을 지원했다.
필동 바르게살기위원회와 효행장려위원회도 이달 말 고령층 시민 170여명에게 닭개장과 삼계탕을 지원한다.
폭염에 취약한 거동 불편 가구를 위해서는 방문 배달을 병행하고 있다.
지난 13일 청구동 새마을부녀회와 14일 다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다산성곽마을주민협의체는 저소득 노년층 가구에 포장된 삼계탕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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