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골든 글러브' 수문장 없는 FIFA '드림팀' 월드컵 베스트 11…'팬심' 움직인 보지냐, 최후의 '위너'
![[오피셜]'골든 글러브' 수문장 없는 FIFA '드림팀' 월드컵 베스트 11…'팬심' 움직인 보지냐, 최후의 '위너'](https://www.chosun.com/resizer/v2/HAYTENRWGY4TCYZXGE2TKNRQMI.jpg?auth=4038d497b587cea39f32988d05575012b756374a9643f314e2696257a7cbffd0&smart=true&width=700&height=832)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국제축구연맹(FIFA)이 스페인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2026년 북중미월드컵 베스트 11을 공개했다.
FIFA는 23일(이하 한국시각) 팬들이 직접 뽑은 베스트 11인 '드림팀'을 발표했다.
'이변'이 있었다.
스페인의 우승을 이끈 후 '골든 글러브'의 영예를 차지한 수문장 우나이 시몬과 '영플레이어상'에 빛나는 센터백 파우 쿠바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1
+7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