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 세례' 받은 5개월 아기, 19년 뒤 신을 넘다... 메시, 월드컵 우승 내준 야말에 "이젠 너의 세대" 귓속말
'신성' 라민 야말(20·바르셀로나)이 '축구 황제'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와 나눈 이야기를 공개했다.
스페인은 지난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스페인은 2010년 남아공 대회 이후 16년 만에 통산 2번째 월드컵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대회 2연패를 노리던 아르헨티나는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경기 종료 직후 양 팀 선수단 간의 물리적 충돌이 발생해 국제축구연맹(FIFA)이 조사에 착수하기도 했으나,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는 스페인의 신성 라민 야말에게 다가가 포옹을 나누며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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