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2건8개 미디어
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63%보수 성향 24%
조선일보
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63%보수 성향 24%
노컷뉴스
여성신문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시사저널
동아일보
조선일보
정치
진보 성향

오타니 후배도 메이저로…사사키, 메이저리그 선택

노컷뉴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고교 후배가 메이저리그로 향한다.

사사키 린타로는 19일 일본 이와테현 하나마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메이저리그 진출을 선언했다. 사사키는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 유니폼을 입는다.

사사키는 오타니의 하나마키히가시고교 후배다. 특히 리틀야구 시절 오타니의 아버지에게 야구를 배웠다. 오타니의 교고 시절 은사는 사사키의 아버지 사사키 히로시 감독이다. 사사키는 졸업 후 2025년 미국 스탠퍼드대에 진학했다.

지난해 10월 일본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로 소프트뱅크 호크스, 지난주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 8라운드로 마이애미의 지명을 받았다. 올해 NCAA 성적은 54경기 타율 0.262 16홈런 OPS 0.952다.

사사키는 "이 선택이 잘못된 길이 될 수도 있겠지만, 후회하면서 살고 싶지는 않다. 성공과 실패로 내 인생을 정의하기보다 도전을 할 용기가 있었는지로 정의하고 싶다"면서 "마지막 순간까지 수없이 고민했다. 스탠퍼드대를 선택한 순간부터 미국에 도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사사키의 아버지는 "소중한 드래프트 지명권 하나를 낭비하는 형태가 됐다. 구단에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1건 · 7개 매체
중도 성향 71%보수 성향 29%
5개 매체2개 매체

“없으면 만들겠다’던 꿈, 유니폼 됐다”... WPBL 첫 시즌 향하는 한국 여자야구 3인

여성신문
중도 성향

오타니 아버지에게 야구 배운 사사키, 日 제안 거절하고 MLB 마이애미행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1300만 관중 시대 열린다... LG·삼성·한화 '매진 36회' 공동 1위 경쟁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1위 삼성, 빅이닝도 리그 최다…'몰아치기' 명수는 두산

연합뉴스
중도 성향

야구협회 임원, 사회인야구팀 회비 면제 논란…“운영진이 선수까지”

시사저널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쿠팡CFS, 화재 대피 주민 건강관리·진료 지원

노컷뉴스

'장윤기 사건'에 또 고개 숙인 경찰청장 대행…"자리 연연 안 해"

노컷뉴스

'안보실 인사개입' 윤재순 징역 5년 구형…"대통령실, 사적청탁 수단돼"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3분기 은행 대출 더 조인다…신용위험 더 증가

노컷뉴스

'독도' 본적 둔 김장훈, 해경 컬래버 노래로 '해양영토' 지킨다

노컷뉴스

北 여 축구단 응원에 통일부 기금 2억 3529만원 들었다

노컷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