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1300만 관중 시대 열린다... LG·삼성·한화 '매진 36회' 공동 1위 경쟁
머니투데이
2026 KBO리그가 800만 관중 역시 역대 최소 경기로 돌파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19일까지 시즌 누적 관중 800만 7967명으로 443경기 만에 8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이 부문 종전 기록인 2025년 465경기를 22경기 앞당겼다.
올 시즌 평균 관중은 1만 8077명으로 지난해 같은 경기수(1만 6809명) 대비 8% 증가했다.
이런 추세라면 시즌 최종 관중(720경기)은 산술적으로 1301만 5206명에 달한다.
역대 최다인 2025년 1231만 2519명을 넘어 사상 첫 1300만 관중 시대를 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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