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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커' 된 젝키 고지용, 간경화 위기→금주 후 건강해진 근황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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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건강을 회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일 고지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 항상(Thank you always)"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병원을 찾은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지용은 보라색 타이를 한 정장 차림에 안경을 쓴 모습이다.
밝은 미소와 함께 얼굴 살이 오른 듯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5월 고지용은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볼이 패인 마른 모습으로 등장해 걱정을 샀다.
그는 술과 업무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살이 빠졌고 간 수치가 급격히 올라 입원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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