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결혼의 완성', '김부장'·'강회장' 벽 높지만…남궁민이라 거는 기대 [탑티어]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소지섭 '김부장'·이준영·손현주 '신입사원 강회장'과 첫 주 격돌
지상파 연기대상 3관왕 남궁민, 끊어진 KBS2 주말극 흐름 이을까 배우 남궁민이 KBS 2TV 주말 미니시리즈의 끊어진 흐름을 다시 이어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안고 돌아온다. 상대는 이미 두 자릿수 시청률을 돌파한 흥행작들이다. 출발부터 녹록지 않은 싸움이지만 그 중심에 남궁민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결혼의 완성'을 향한 기대가 크다. 오는 4일 첫 방송하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잔혹한 범죄자와 맞서는 한 남자의 사투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남궁민은 아내 고세윤(이설)에게 이혼을 통보한 다음 날 납치 사건에 휘말리는 도망자이자 추격자가 되는 신경외과 전문의 강태주를 연기한다....
관련 뉴스
9건 · 2개 매체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