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음성군, 충북도 유일 AI 기반 인허가 시범사업 선정
대전일보
[음성]음성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AI 기반 통합 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개발 실증사업'의 시범운영 지자체로 충청북도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토교통부가 공동 추진하는 범정부 'AI 민생 10대 프로젝트'의 하나다.
복잡한 토지·건축 관련 법령과 지자체별 조례를 인공지능(AI)이 분석해, 민원인이 인·허가 가능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고 필요한 절차까지 안내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국토교통부는 지난 6월 참여를 희망한 지자체를 대상으로 현장 인터뷰와 실태조사를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62건 · 12개 매체진보 성향 8%중도 성향 75%보수 성향 17%
1개 매체9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