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과 희토류 협력 공식화…'민항기 공동 개발'도 시동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와 140분간 정상회담을 진행했다. 회담에서는 한국-메르코수르 무역협정 체결과 경제 협력 방안이 논의되었다.
진보 성향:무역협정 추진 — 한국-메르코수르 FTA를 미룰 수 없다고 강조한다.
중도 성향:공동성명 채택 — 한-브라질 협상 속도를 높인다고 본다.
보수 성향:정상외교 MOU —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와의 MOU 체결을 외교적 성과로 본다.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방문을 계기로 양국이 공동성명을 채택했습니다. 성명에는 브라질의 광물 자원, 반도체의 핵심 소재인 '희토류 협력'이 명시됐습니다. 이 대통령은 양국 기업인들이 참여한 행사에서 '민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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