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기획) ‘걷기 좋은 도시’ 내세운 전주, 교통약자 보행권은 여전히 장벽<상>
전북도민일보
보도 단차와 점자블록 미흡, 불안정한 보행로는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제약하고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
전주시가 안전한 보행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교통약자의 생활 동선을 기준으로 한 점검과 정비가 필요하다.
이에 본보는 전주시 교통약자 보행환경실태와 보행권 행정의 개선 과제를 두 차례에 걸쳐 짚어본다. /편집자주 전주시가 ‘걷기 좋은 도시’를 표방하며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해 왔지만, 휠체어 이용자와 시각장애인 등 교통약자에게 전주의 길은 여전히 곳곳이 장벽으로 남아 있다.실제 보행 현장에서는 보도블록 파손과 들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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