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시설 정비"…안동 학가산온천, 내달 10~24일 임시 휴장
뉴시스 속보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학가산온천이 시설 정비를 위해 내달 10일부터 24일까지 15일간 임시 휴장한다.
영업은 25일부터 정상 재개된다.
16일 안동시에 따르면 이번 휴장 기간에는 탕 내부 천장재를 전면 교체하고 보일러 세관 작업과 안전 점검, 남녀 이벤트탕 타일 보수, 수면방 산소발생기 교체 등 주요 시설 정비가 이뤄진다.
가장 큰 공사는 탕 내부 천장 교체다.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오염되고 노후화된 기존 SMC 천장재를 친환경 마감재로 바꿔 내부 환경을 개선한다.
공단은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도 함께 진행해 이용객들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일 방침이다.
정기회원은 휴장 기간인 15일만큼 회원권 사용 기간이 자동 연장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