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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사랑받는 며느리" 생일 선물 뭐길래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셰프 최현석의 딸 최연수가 생일을 맞아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
최연수는 15일 소셜미디어에 "사랑받는 며느리 최연수. 취향에 맞는 선물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올해는 안 까먹은 김태현씨 (생일 선물 대신 편지 쓰기로 해놓고 3년 연속 까먹어서 싸운 전적 있음)"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최연수는 만화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 속 캐릭터들이 그려진 케이크 앞에서 사진을 찍었다.
케이크에는 "사랑하는 며느리 연수 생일이에요"라는 문구가 적혔다.
최연수는 생일 선물로 받은 카스텔라 모양의 스퀴시를 공개했다.
그는 스퀴시 사진에 "어이없는 생일 선물"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연수는 최근 둘째 임신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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