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76건12개 미디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42%보수 성향 25%
JTBC 뉴스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42%보수 성향 25%
뉴시스 속보
동아일보
프레시안
경향신문
강원도민일보
인천일보
전북도민일보
오마이뉴스
매일신문(대구경북)
연합뉴스
조선일보
JTBC 뉴스
정치
중도 성향

김영진 "유시민 표현 과해…李 '수사·기소 분리' 원칙 한번도 버린 적 없어"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신재현 기자 =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6일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추진 의지가 부족하다는 취지의 유시민 작가 비판을 두고 "이 대통령은 수사와 기소 분리 원칙을 한번도 버린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김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유시민 전 장관은 한 부분을 너무 강하게 주장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며 이같이 밝혔다.

유시민 작가는 전날 유튜브 방송 '매불쇼'에 출연해 "1년 넘게 (검찰) 개혁이 이뤄지지 않은 것은 대통령이 수사·기소의 완전한 분리를 원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김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도 기본적으로 수사와 기소의 분리 원칙을 한 번도 버린 적이 없고 그에 따라서 중수청, 공소청으로의 조직 통합을 시한에 맞게 정리를 했다"고 했다.

김 의원은 "본질은 잘 지키면서 국민들의 의견을 듣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서 현재 가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공약을 어겼다고 평가하기에는 너무 과한 표현"이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유 작가가 1990년 민주정의당·통일민주당·신민주공화당 등 '3당 합당'을 거론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구조적 다수' 발언을 비판한 데 대해서는 "3당 합당은 국민의 뜻에 어긋나는 형태로 인위적인 구조적 다수를 만들기 위한 정치 협잡"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이야기하는 구조적 다수는 그런 인위적인 형태에 의한 것이 아니라 중도 확장의 실용적인 실사구시적인 중도 개혁 실용에 입각한 것"이라며 "구조적 다수라는 형태를 인위적인 정계 개편으로 바라보는 것 자체는 과거의 정치 문법으로 볼 수 있고 그렇게 정치 공학적으로 작동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김 의원은 송영길 의원이 정청래 전 대표의 6·3 지방선거 공천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당 지도부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를 설득해 부산으로 나가게 해야 했다"고 말한 데 대해서는 "논지, 근거가 불분명하다. 억지"라고 반박했다.

김 의원은 "조국 전 대표가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가서 '조국 대 한동훈'의 구도로 나가는 것이 전재수 부산시장 승리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판단을 했고 부산 시민들 등 의견들이 있었다"며 "그 의견에 따라서 저희는 합리적인 공천을 했다고 보는 입장"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gain@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4건 · 12개 매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42%보수 성향 25%
4개 매체5개 매체3개 매체

김영진 “유시민 표현 과해…李 ‘수사·기소 분리’ 원칙 한번도 버린 적 없어”

동아일보
보수 성향

김남희 "정청래,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치적 도구로 이용"

프레시안
진보 성향

오늘부터 민주당 전당대회 후보자 등록…김민석·정청래·송영길 삼파전 될 듯

경향신문
진보 성향

정선 출신 송재봉 의원 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출마 선언

강원도민일보
중도 성향

민주당 인천시당위원장 선거, 당심 구애 속 '송심' 촉각

인천일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징역 2년 확정…의원직 상실

노컷뉴스

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노컷뉴스

과학기술 심장부에 통합사관학교 창설…민간교수는 2배로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정점식·이준석, 21일 오찬 회동…대여투쟁 공조 논의할 듯

뉴시스 속보

스마일게이트, 횡스크롤 액션 게임 '그랜드체이스 클래식' 스토브 출시

뉴시스 속보

국힘 "이 대통령, 보완수사권 찬반 똑바로 밝혀야"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