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렌탈규제 완화 급한 캐피탈, 중소렌터카 상생 나선다
머니투데이
금리 인하·원금상환 유예 지원 렌터카연합회, 반대 입장 철회 캐피탈업계가 중소렌터카업체를 위한 상생금융에 동참한다.
업계의 숙원인 렌탈자산 취급한도 완화를 이뤄내기 위해서다.
전국렌터카연합회(이하 전국연합회)는 캐피탈업계의 상생금융 지원을 전제로 렌탈규제 완화에 반대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여신금융협회와 전국연합회는 중소렌터카 사업체를 위한 상생금융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두 협회는 상생금융 지원내용에 공감했으며 합의에 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으로 캐피탈사가 중소렌터카의 대출금리를 낮추고 원금상환은 약 6개월간 유예하는 방안이 담겼다.
캐피탈의 렌터·리스차량 사고발생시 중소업체가 수수료 없이 대차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도 있다.
현재는 대기업 계열 회사 위주로 대차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이를 중소형렌터카 사업자에도 배정해달라는 것이다.
이외에 캐피탈이 중소형렌터카의 대출한도를 우대하는 내용 등이 담겼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6건 · 10개 매체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40%
6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