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200만명 불러모은 경주박물관…'명예 신라인' 윤상덕 관장의 꿈
머니투데이
[문화 人사이드]②윤상덕 경주박물관장 연간 111조원(2025년 기준)을 수출하는 K컬처.
어느덧 세계를 거머쥔 K컬처의 얼굴들을 만나봅니다.
희망부터 미래 전망, 걸림돌 등 그들이 풀어놓는 풍성한 이야기들을 전해 드립니다.
"경주는 저의 '제2의 고향'이죠.
제가 평생을 바쳐 연구해 온 신라가 해외에서도 주목받는다면 더 바랄 게 없습니다." 경주박물관은 국내외 최고의 '핫플레이스' 중 한 곳이다.
지난해 198만여명을 끌어모으며 가장 많은 관람객이 방문한 지역박물관이 됐으며, 전 세계 모든 박물관을 중에서는 39위에 올랐다.
지역박물관 중 '톱 50'에 진입한 장소는 경주박물관이 유일하다.
올해도 상반기에만 117만여명이 찾는 등 관람객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어 역대 최고 기록(1996년·202만명)을 경신할 것이 확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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