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박항서 감독과 새로운 도전, 영광이다" 칸차나부리, 코치진 강화... 고메스·노영수 합류
머니투데이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태국 프로축구 칸차나부리 FC가 2026~2027시즌 코칭스태프를 강화했다.
소속사 디제이매니지먼트는 "칸차나부리가 디에고 고메스 코치와 노영수 피지컬 코치를 선임했다"고 15일 전했다.
디에고 고메스 코치는 유럽축구연맹(UEFA) 프로 라이선스를 보유한 지도자다.
최근 아메리칸사모아 축구대표팀 감독을 맡아 대표팀 운영과 선수 발굴, 장기적인 전술 시스템 구축을 이끌었다.
미국 프로축구 무대에서도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미국 USL 챔피언십 소속 피닉스 라이징 FC와 미국독립축구협회(NISA) 소속 앨비언 샌디에이고에서 감독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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