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포천서 피싱 피해 입거나 예방 신고하면 ‘대출·예적금 금리 우대’
인천일보
포천 관내에서 피싱 범죄 피해를 입거나 이를 예방한 신고자는 앞으로 신용대출 금리가 최대 0.5% 인하되고, 예·적금 시 최고 0.2%의 우대 금리 혜택을 받게 된다.15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포천경찰서는 이날 관내 33곳 금융기관과 이 같은 파격적인 혜택을 골자로 하는 ‘소통·나눔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는 농협 26곳, 새마을금고 3곳, 신협 4곳 등 포천 지역 금융기관들이 대거 참여해 촘촘한 민관 금융 안전망을 구축했다.지원 대상은 협약 금융기관 이용자 중 피싱 범죄로 1000만 원 이상의 피해를 입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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