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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정청래, 오늘 국회서 당대표 출마 선언…연임 도전 공식화

뉴시스 속보

ONP 요약

민주당이 여름에 새 대표를 뽑는데, 투표 방식을 어떻게 할지를 두고 후보들이 싸우고 있다. 한편 민주당에서 당선된 의원이 당에 들어온 지 3일 만에 나가버렸고, 호남 지역의 표를 얻으려는 당권 후보들의 활동이 한창이다.

진보 성향: 당의 신의 훼손 — 당선 의원의 탈당을 '먹튀'와 '배신'으로 규정하며 당의 관리 능력 문제를 비판.

중도 성향: 당권 경쟁의 현황 — 당권 주자들의 호남 지역 경쟁과 투표제도 논쟁을 객관적 사실로 보도.

보수 성향: 민주당의 내홍 — 정청래의 '단합' 호소와 당 내 분쟁을 부각해 민주당의 분열 심각성을 강조.

[서울=뉴시스] 이창환 한재혁 기자 =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당권 도전을 공식화한다.

정 전 대표 측에 따르면 정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당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다.

민주당 정신의 계승, 당 안팎으로의 통합 등 메시지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정 전 대표는 지난달 24일 대표직을 내려놨다.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송영길·고민정 의원이 당대표 출마를 공식화했다.

한편 민주당은 오는 16~17일 당대표·최고위원 후보 등록 절차를 진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ch@newsis.com, saebyeok@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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