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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팔러 나토 참석? '방산 세일즈'가 대통령 외교 목적일 순 없다
프레시안
이재명 대통령이 NATO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튀르키예로 향했다. 출국에 앞서 대통령은 SNS에 NATO 사무총장이 한국 방위산업 기반을 "환상적"이라고 평가했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전쟁의 폐허를 딛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쌓아온 역량이 세계가 인정하는 경쟁력이 되었다는 말도 덧붙였다.
틀린 말은 아니다. 한국 방산의 성취는 자랑할 만하다. 대한민국이 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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