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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율로 잇는 꿈, 무대로 여는 미래…'청소년 협주곡의 밤'
인천일보
인천의 청소년 음악인들이 전문 오케스트라와 함께 무대에 올라 기량을 펼치는 '청소년 협주곡의 밤'이 올해도 관객을 찾는다.
올해로 29회째를 맞은 이 공연은 지역의 클래식 인재를 발굴하고 미래 음악인의 성장을 지원하는 대표 음악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사단법인 인천음악협회는 오는 19일 오후 4시 아트센터인천 다목적홀에서 '제29회 청소년 협주곡의 밤'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음악적 재능과 가능성을 갖춘 청소년 연주자들이 전문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실제 공연 경험을 쌓는 무대다.
협연을 통해 음악적 역량을 키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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