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문문철 산단공 본부장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 문화 정착… 특화사업 추진”
프레시안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가 군산국가산업단지 내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한국산단공 전북지역본부에 따르면 군산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인 STM㈜에서 한국환경공단, 전북산학융합원, 전북대학교와 함께 외국인 근로자 화학 안전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 근로자의 증가로 인한 산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2건 · 10개 매체진보 성향 30%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10%
3개 매체6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