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오늘의 물을 지키지 못하면 새만금도, 첨단산업도, 전북의 내일도 없다 [황태규 칼럼]
프레시안
지난 6월 17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전북 임실의 섬진강댐을 찾았다. 당시만 해도 공식적인 방문 목적은 댐 운영과 용수 공급, 수질 관리, 홍수기 대응계획 등을 점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후 상황은 빠르게 달라졌다. 열흘 뒤인 6월 27일, 김 장관은 광주·전남 반도체 산업단지의 용수 문제와 관련해 영산강·섬진강 유역 일부 댐의 수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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