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놓칠 뻔한 22억 원 찾아냈다... 용인시, 경정청구 부가세 환급
오마이뉴스

용인특례시가 지난 5년간 초과 납부한 부가가치세를 재검토해 22억 원이 넘는 환급금을 확보했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신고한 부가가치세를 대상으로 경정청구를 실시한 결과, 총 22억 3700만 원의 부가가치세를 환급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과세 대상 사업 전반에 대한 매입세액 공제 여부를 다시 검토하는 과정에서 시설 신축과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비용 가운데 공제 가능한 항목을 발굴해 환급을 추진했다.
주요 대상은 기흥국민체육센터 신축사업을 비롯해 휴양림 시설, 다목적 복지회관, 버스공영차고지 등 공공시설 사업이다. 시는 사업별 자료조사와 증빙자료를 확보한 뒤 공제 대상 여부를 면밀히 검토했으며, 국세청에 소명자료를 제출하는 등 보완 절차를 거쳐 환급을 최종 확정받았다.
전체 내용보기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2건 · 14개 매체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71%보수 성향 15%
2개 매체10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