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련, 미국 진출 리스크 대응 지원…세제·노무·금융 전략 공유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미국의 무역·통상 환경 변화에 대응해 중견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 전략을 공유했다고 30일 밝혔다.
중견련은 산업통상부와 함께 서울 상장회사회관에서 '2026 중견기업 미국 진출 A to Z 세미나'를 열었다.
미국 진출 과정에서 기업들이 겪는 △세제 △법인 설립 △노무 △금융 △입지 선정 등 주요 애로와 대응 방안을 주제로 전문가 발표가 이어졌다.
김세진 법무법인 세종 통상산업정책센터장은 최근 미국 시장 진출 방식이 국내 생산 후 수출에서 현지 법인 설립과 현지 공급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며 진출 형태와 세금·비자·노무·입지 등을 사전에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