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오늘도 충청·호남 중심 '많고 거센 비'…최대 200㎜ 이상 더
세계일보

ONP 요약
7월 8일부터 9일까지 강한 장맛비가 특히 대전, 세종, 충남, 전북에 집중되어 나무가 쓰러지고 도로가 물에 잠기는 피해를 일으켰다. 기상청은 이 상황이 위험하다고 판단해 특보를 내렸고, 시민들에게 산사태와 침수 사고를 조심할 것을 경고했다.
많고 거센 비가 9일에도 이어지겠다.
남쪽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서 부는 고온다습한 공기와 북쪽 기압골 후면으로 내려오는 건조 공기가 충돌하며 형성된 정체전선이 충청과 호남 쪽에 위치하면서 중부지방과 호남, 경북중·북부를 중심으로 비가 매우 거세게 내렸고 또 내리고 있다.
간밤에는 대기 하층 강풍대에 실려 수증기가 다량 유입, 강수량을 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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