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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운대·금오공대·구미대 '외국인 지역 정착 지원' 맞손
뉴시스 속보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 지역 3개 대학으로 구성된 연합대학이 '구미형 지·산·학·관 협력 거점' 역할을 해내며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착에 힘을 쏟기로 했다.
경운대학교 앵커총괄사업단은 경주 힐튼호텔에서 '연합대학 상반기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구미 지역 내 MEGAversity연합대학(경운대·금오공대·구미대)은 1차년도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글로컬연합캠퍼스를 조성하고, 공동 교육과정 운영 등을 골자로 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지역 내 현장 실습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이 취업하고 정주할 수 있도록 돕는데 중점을 뒀다.
경운대 이지현 앵커총괄사업단장은 "외국인 유학생이 지역 산업에 기여하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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