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이젠 LG도 보인다' 3연승 KIA-이범호 200승 겹경사 "김호령이 이끌었다" 꽃감독의 미소 [인천 현장]
머니투데이
기분 좋은 3연승과 함께 3번째 시즌 만에 벌써 200승을 달성했다.
이범호(35) KIA 타이거즈 감독은 김호령(34)을 향해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1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서 9-5 역전승을 거뒀다.
후반기 첫 경기에서 패했지만 이후 3연승을 거두며 기분 좋게 안방으로 돌아가게 됐다.
48승 40패 2무로 여전히 4위지만 이날 패해 3위로 내려선 LG 트윈스와 격차를 3.5경기로 좁혔다.
나성범의 스리런 홈런 등으로 경기 초반부터 4-0으로 앞서갔고 선발 양현종은 5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며 낙승이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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