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패왕별희·사자의 서…스크린으로 만나는 국립극장 대표작 '시네마 투어’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국립극장이 공연예술의 저변 확대를 위해 대표 공연 실황을 스크린으로 옮긴 '시네마 투어'를 개최한다.

국립극장은 오는 8월 4일부터 18일까지 매주 화요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2026 국립극장 시네마 투어'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상영회는 총 3회차로 구성됐으며, 국립극장의 화제작들을 영화관에서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8월 4일 오후 7시에는 국립창극단 '패왕별희'가 상영된다. 2019년 초연 이래 공연마다 매회 매진을 기록한 작품이다. 50년 경력의 경극 배우 출신 대만의 우싱궈가 연출을 맡고 소리꾼 이자람이 작창과 음악감독을 맡았다. 경극의 화려한 몸짓과 창극의 깊은 소리가 어우러져 항우와 우희의 비극적 사랑을 그린다.

8월 11일 오후 7시에는 국립무용단 김종덕 예술감독 겸 단장의 안무작인 '사자의 서'가 상영된다. '티베트 사자의 서'에서 영감을 받아 망자의 내세 여정을 강렬한 한국춤과 현대적인 음악과 영상으로 펼쳐냈다.

8월 18일 오후 2시에는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어린이 음악회 '엔통이의 동요나라 2'가 열린다. 감정 표현이 서툰 6살 어린이 교진이가 악기친구 '엔통이'와 함께 음악 나라를 여행하며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찾는 과정을 보여준다. 친숙한 동요를 국립국악관현악단의 국악기 선율로 만날 수 있다.

관람객을 위한 이벤트도 풍성하다. '패왕별희' 상영 후에는 김준수, 정보권 등 출연 배우들이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GV)'가 개최되며 '사자의 서' 상영 후에는 김종덕 예술감독을 비롯한 무용단원들과의 만남이 이어진다.

또한 '패왕별희'와 '사자의 서' 관람객에게는 스페셜 티켓을, '통이의 동요나라 2' 관람객에게는 그림일기와 색연필 세트를 증정한다.

이번 행사는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관람 신청은 국립극장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dazzling@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신탁사 동의 없이 아파트 전세 광고…추가피해 우려

노컷뉴스

與 '보완수사권' 폐지냐 존치냐 갈림길…국힘 저지 총력전

노컷뉴스

내년 사상최대 '500조+α' 세수 전망…청년·지방·교육 투자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대법원 "현업공무원, 초과근무 1시간 안 넘어도 수당 지급해야"

뉴시스 속보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장 "회장 궐위시 60일 이내 선출 규정 개정"

뉴시스 속보

나이지리아, 장례식 후 총격 사건으로 8명 사망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